조용하고 오래 쓸 수 있는, 정직한 도구를 만듭니다. 지금은 두 개의 앱이 있습니다.
연락하고 싶었는데 어느새 오래된 사람이 생기지 않나요. 안부지기는 소중한 사람을 기기 안에서만 조용히 기억합니다.
세차하기 좋은 날인지 신호등으로 알려주는 앱입니다. 제3자 날씨 예보를 바탕으로, 오늘·가까운 날 중 언제 세차하면 좋을지 조용히 챙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