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 이야기
2페이지입니다. 알림과의 씨름부터 통화기록을 들어낸 결정, 그리고 출시까지의 이야기입니다.
개발 일지 ⑥ 알람이 왜 안 울릴까
2026.5.17 – 5.18알림 방식을 새로 깐 뒤에도, 한동안은 ‘왜 또 안 울리지’ 하는 날의 연속이었습니다. 분명 시각을 맞춰 예약했는데 알림이 한참 늦거나 아예 오지 않았습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⑦ 통화기록을 들어내다
2026.5.19 – 5.20이 무렵 안부지기는 꽤 그럴듯해졌습니다. 통화기록을 읽어 마지막 연락일을 자동으로 갱신해 주니, 사용자가 손댈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. 그런데 한 가지가 자꾸 마음에 걸렸습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⑧ 골라서 챙기기, 정직한 권한
2026.5.21 – 5.23통화기록을 들어낸 뒤로는, ‘어떻게 더 조용하고 정직하게 만들까’를 자주 생각했습니다. 먼저 알림에서 이름을 뺐습니다. 알림은 잠금화면에 그대로 뜨니까요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⑨ 세상에 내놓을 준비
2026.5.24 – 5.27앱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자, 이번엔 ‘세상에 어떻게 보여줄까’를 준비했습니다. 지금 보고 계신 이 소개 사이트도 이 무렵 처음 올렸습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⑩ 출시, 그리고 그 다음
2026.5.28 – 6.4출시 전 마지막은 지루하지만 중요한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. 실제 휴대폰에 앱을 깔아두고 며칠씩 알림을 지켜보고 다듬어 드디어 안부지기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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