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 이야기
4페이지입니다. 업데이트를 조심스럽게 나누어 올리고, 같은 앱을 이어 만들 두 번째 작업 자리를 더하고, 드디어 안부지기의 문을 연 뒤 첫 열흘을 지나며 다음 걸음을 준비한 이야기입니다.
개발 일지 18 한 번에 쏟아내지 않기
2026.6.21 – 6.23켜자마자 꺼지던 문제를 고친 뒤에는, 다시 빨리 밀어붙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. 하지만 이번에는 글꼴 수정과 개인정보 안내 보강을 나누어, 한 단계씩 확인하며 올리기로 했습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19 작업할 자리가 하나 더 늘었다
2026.6.28 – 6.30그동안 안부지기는 윈도우 컴퓨터 한 대에서만 만들어졌습니다. 이번에 맥을 새로 들여, 같은 앱을 두 곳에서 이어 만들고 앞으로 애플 기기용 제품도 만들 길을 열었습니다. 급히 산 사연과, 어디서든 같은 앱이 나오도록 맞춘 이야기입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20 드디어 문을 열다
2026.7.1오늘 안부지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. 오래 준비해 온 작은 앱이 이제 누군가 직접 찾아와 써 볼 수 있는 앱이 되었고, 그래서 오늘은 끝이 아니라 진짜 시작에 더 가까운 날로 남았습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21 지우고, 더하다
2026.7.2 – 7.4문을 연 지 며칠, 사용자 편의를 위해 화면을 가득 채우던 전면광고를 걷어냈습니다. 그리고 인도네시아어와 베트남어를 더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. 방향은 반대 같아도 마음은 같은, 지우고 더하는 걸음의 기록입니다…
계속 읽기 →개발 일지 22 첫 열흘을 지나며
2026.7.5 – 7.12안부지기가 문을 연 뒤 첫 열흘이 지났습니다. 큰 기능을 새로 붙이기보다, 처음 들어오는 사람이 어떤 문장을 만나고 어떤 흐름을 지나가는지 다시 바라보며 다음 걸음을 준비한 시간입니다…
계속 읽기 →